펩트론주가1 2년 기다렸는데 하한가? 펩트론 릴리 기술평가 종료가 본계약 불발과 다르다는 이유 결론부터 적으면 이번 하락은 사업이 망했다는 신호라기보다 2년간 쌓인 기대가 한꺼번에 꺼진 결과에 가깝다. 시장이 기다린 것은 일라이 릴리와의 상업화 본계약이었는데 펩트론의 기술평가 종료 소식만 나왔다.기대는 컸고, 확인된 계약은 아직 없다.펩트론은 8일 전 거래일 대비 3만9100원(29.94%) 내린 9만1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에서 홀로 하한가를 맞았다는 보도가 나올 만큼 낙폭이 컸다. 12일에는 장중 8만6500원에서 9만4000원 사이를 오갔고 오후에는 9만1500원 안팎에서 움직였다.아래에서는 왜 이렇게 크게 빠졌는지, 회사는 뭐라고 설명하는지, 지금 펩트론 주가 위치를 어떻게 봐야 하는지 차례대로 풀어 본다.하한가 — 릴리 프리미엄이 사라진 날펩트론은 2024년 10월 일라이 릴리와.. 2026. 10. 1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