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배당 ETF 노후준비, 분배율 높은 커버드콜 vs 배당주형 어느 쪽이 맞나
국내 월분배 ETF는 순자산 79.8조 원까지 커졌고, 그중 커버드콜이 28.8조 원으로 가장 큽니다. 커버드콜의 분배율 중윗값은 연 12.62%로 배당주형보다 훨씬 높지만, 노후에는 분배율이 아니라 분배금을 포함한 총 수익률, 세금을 뗀 현금흐름, 하락장에서 버틸 수 있는지가 답을 가릅니다. 올해는 국내 주식 기반 커버드콜 ETF끼리도 수익률이 +82%에서 -19%까지 벌어졌습니다. 구조 차이, 총 수익률, 세후 계산, 판단 순서를 차례로 확인합니다.목차같은 월분배라도 커버드콜과 배당주형은 분배금이 나오는 방식부터 다르다분배율이 높다고 이기는 건 아니다, 총수익률로 보면노후 생활비로 쓰려면 필요한 원금과 세후 현금흐름이 달라진다어느 쪽이 맞나, 목적별로 가르는 판단 순서같은 월분배라도 커버드콜과 배당주..
2026. 10. 17.